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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영남일보]대구서 처음으로 건설사 아닌 시행사가 '아파트 대상' 수상

작성자
samjineng
작성일
2021-07-21 11:20
조회
6
'대구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 시행사 삼진이앤지 한경주거문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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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열린 한경주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정태호 삼진이앤지 총괄대표(오른쪽)가 '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진이앤지 제공
대구에서 건설사가 아닌 시행사가 처음으로 아파트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건설 중인 '대구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 시행사인 삼진이앤지(대표 정태호)는 6일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대상'을 수상했다.
아파트 대상 수상작 '대구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는 아파트 80형과 120형 모두 판상형 남향으로 설계돼 있을뿐 아니라 외부 차량 동선과 단지 내부 데크공간이 구분돼 별도의 넓은 주민 활동 공간을 확보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민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299세대 수 보다 많은 48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마련, 세대당 1.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정태호 삼진이앤지 총괄대표는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는 차량과 보행자 동선 분리로 안전을 확보했고, 지역연계 휴게시설을 제공하는 등 입주민 편의와 주변 지역과 상생 공간을 충분히 마련했다"면서 "설계단계부터 입주민의 니즈 충족에 충실하며 편안함과 쾌적한 주거공간을 반영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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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이앤지가 시행한 '대구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 조감도. <삼진이앤지 제공>
한편 삼진이앤지는 짧은 업력에도 풍부한 자금력과 과감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시행사 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사업 5건을 비롯해 이미 성공한 사업지는 두 곳이나 되는 등 부동산개발과 주택건설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 에너지사업부를 둬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에너지 사업도 계획 중이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