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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경북매일]‘대구 감삼 트라이빗’ 시행사 삼진이앤지,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대상’ 수상

작성자
samjineng
작성일
2021-07-21 11:14
조회
659







대구에서 건설사가 아닌 시행사가 처음으로 아파트 대상을 받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건설 중인 ‘대구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 시행사인 삼진이앤지(대표 정태호·사진)는 오는 7월 6일 한국경제신문이 선정한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달서구 일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장기 도시계획 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대구 주거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 입지 환경도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이 400m 이내에 위치해 있고, 달구벌대로가 인접해 성서IC, 남대구IC 등으로 진입이 용이하며, 올해 개통 예정인 KTX 서대구역으로의 접근도 쉽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대구광역시청 신청사가 들어서고 다수의 산하 기관들도 옮겨올 예정이어서 인구 유입이 더욱 활발해지고 인프라 및 문화서비스 산업도 발전할 전망이다.

수상작 단지의 특장점은 아파트 80형과 120형 모두 판상형 남향으로 설계돼 있고, 외부 차량 동선과 단지 내부 데크 공간이 구분돼 있어 안전하고 구획된 별도의 주민활동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주차에 대해 민감한 주민들의 만족을 위해 299세대의 아파트 세대수에 비해 48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마련해 세대당 1.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 안정된 미래비전까지 갖춰 감삼동의 신주거타운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호 (주)삼진이앤지 총괄대표는 “대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감삼 트라이빗 주거복합단지는 외부 차량 동선과 내부 보행자 동선의 분리로 안전하게 구획된 주민 생활공간과 넓은 공개공지를 통해 지역연계 휴게시설을 제공하는 등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지역과 상생하는 주상복합단지를 만들었다”면서 “설계단계부터 입주민들의 ‘니즈’ 충족에 충실하며 편안함과 쾌적한 주거공간을 반영한 단지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기반이 돼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진호기자 kjh@kbmaeil.com

[경북매일신문] 등록일 2021.07.01 / 게재일 2021.07.02/ 지면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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